스포츠드라마라고 해서 경기 규칙을 잘 알아야 재미있는 건 아니에요.
야구단을 다시 살리는 직장물부터 배드민턴 청춘물, 격투기와 로맨스, 역도선수의 성장 이야기까지 스포츠를 소재로 한 작품도 분위기가 꽤 다릅니다.
다시 보기 좋은 스포츠드라마 TOP6와 방송사별 공식 다시보기 경로를 지금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SBS 스포츠드라마부터 찾아보세요!
SBS다시보기 확인👉KBS 스포츠드라마부터 찾아보세요!
KBS다시보기 확인👉스포츠드라마 어디서 다시 볼까?
보고 싶은 작품의 방송사를 먼저 확인하면 가장 간단해요. SBS·KBS·MBC에서 방송된 작품이라면 각 방송사의 공식 다시보기에서 제목을 검색해 현재 제공되는 회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된 작품은 프로그램 페이지가 남아 있더라도 전체 회차가 모두 제공되는 것은 아니에요. 제목 검색 후 다시보기·회차영상·VOD가 실제로 열리는지도 같이 확인하는 게 좋아요.
MBC 스포츠드라마부터 찾아보세요!
MBC다시보기 확인👉스포츠드라마 추천 TOP6
스포츠 자체보다 어떤 이야기를 좋아하는지로 고르면 훨씬 쉬워요. 야구·배드민턴·격투기·역도·축구까지 종목도 다르게 골랐어요.

① 스토브리그
- 방영: 2019~2020년
- 방송사: SBS
- 주연: 남궁민, 박은빈, 오정세
- 스포츠: 프로야구
- 최고시청률: 19.1%
간략 설명: 만년 꼴찌 야구팀 드림즈에 새 단장이 부임해 선수단과 프런트의 문제를 하나씩 뜯어고치며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예요.
추천·선택 포인트: 실제 경기보다 사람과 조직을 바꾸는 과정이 중심이라 야구를 전혀 몰라도 재미있게 보기 좋아요.
② 라켓소년단
- 방영: 2021년
- 방송사: SBS
- 주연: 김상경, 탕준상, 손상연, 최현욱
- 스포츠: 배드민턴
- 주요특징: 청춘·성장·가족
간략 설명: 전남의 작은 마을 중학교 배드민턴부 아이들이 전국대회를 향해 뛰면서 친구와 가족, 마을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예요.
추천·선택 포인트: 승부가 너무 살벌하지 않고 웃음과 따뜻한 이야기가 많은 스포츠물을 원한다면 잘 맞아요.
③ 쌈, 마이웨이
- 방영: 2017년
- 방송사: KBS2
- 주연: 박서준,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
- 스포츠: 격투기
- 최고시청률: 13.8%
간략 설명: 현실 때문에 꿈을 접었던 고동만이 다시 격투기 선수에 도전하고, 오랜 친구 최애라 역시 자신의 꿈을 향해 움직이는 청춘 이야기예요.
추천·선택 포인트: 본격 스포츠물보다는 로맨스와 청춘 이야기에 스포츠가 자연스럽게 들어간 작품을 찾는다면 좋아요.
④ 역도요정 김복주
- 방영: 2016~2017년
- 방송사: MBC
- 주연: 이성경, 남주혁
- 스포츠: 역도·수영
- 주요인물: 역도선수 김복주, 수영선수 정준형
간략 설명: 역도를 사랑하는 대학생 김복주가 운동선수로서의 꿈과 첫사랑, 친구관계를 겪으며 성장하는 청춘드라마예요.
추천·선택 포인트: 스포츠의 무게감보다 풋풋한 로맨스와 청춘의 성장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추천해요.
⑤ 닥터 챔프
- 방영: 2010년
- 방송사: SBS
- 주연: 김소연, 엄태웅, 정겨운
- 주요배경: 태릉선수촌
- 주요특징: 스포츠·의학
간략 설명: 국가대표 선수촌을 배경으로 운동선수와 이들을 치료하는 스포츠 의사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에요.
추천·선택 포인트: 스포츠드라마와 의학드라마를 둘 다 좋아한다면 독특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에요.
⑥ 맨땅에 헤딩
- 방영: 2009년
- 방송사: MBC
- 주연: 정윤호, 고아라, 이상윤
- 스포츠: 축구
- 주요특징: 축구선수 성장 이야기
간략 설명: 가진 것은 많지 않지만 축구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 차봉군이 프로선수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려요.
추천·선택 포인트: 요즘 작품보다 예전 청춘드라마 감성이 느껴지는 축구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골라볼 만해요.
야구 몰라도 스포츠드라마 재미있을까?
충분히 볼 수 있어요. 스포츠드라마는 실제 경기 규칙보다 인물의 성장과 팀 안의 갈등을 중심으로 보는 작품이 많습니다.
- 스포츠 지식 없이 보기 쉬움: 스토브리그
- 따뜻한 성장물: 라켓소년단
- 로맨스 중심: 쌈, 마이웨이
- 풋풋한 청춘물: 역도요정 김복주
- 스포츠+의학: 닥터 챔프
- 축구 성장물: 맨땅에 헤딩
스포츠드라마 하나만 고른다면?
여섯 편 중 하나만 시작한다면 원하는 분위기로 골라보세요.
- 야구 몰라도 재미있는 작품: 스토브리그
-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작품: 라켓소년단
- 로맨스까지 원한다면: 쌈, 마이웨이
- 풋풋한 대학생 스포츠물: 역도요정 김복주
- 선수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닥터 챔프
- 옛날 축구드라마: 맨땅에 헤딩
보고 싶은 작품을 골랐다면 방송사를 확인하고 공식 VOD에서 제목부터 검색하면 돼요.
그런데 예전 스포츠드라마는 프로그램 페이지가 있다고 해서 전회차까지 남아 있는 것은 아니고, 무료·유료 여부나 클립 제공 상태도 작품마다 다를 수 있어요.

스포츠드라마 추천 FAQ
스포츠를 잘 몰라도 볼 만한 드라마는?
스토브리그를 가장 먼저 추천해요. 실제 야구경기보다 구단을 운영하고 조직을 바꾸는 과정이 중심이라 야구 규칙을 몰라도 보기 어렵지 않아요.
로맨스가 많은 스포츠드라마는?
쌈, 마이웨이와 역도요정 김복주가 잘 맞아요. 쌈, 마이웨이는 성인 청춘 로맨스, 역도요정 김복주는 대학생의 풋풋한 성장과 연애 비중이 커요.
따뜻한 스포츠드라마는 뭐가 좋을까?
라켓소년단을 추천해요. 배드민턴 경기뿐 아니라 가족과 친구,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가 함께 들어가 있어요.
야구드라마는 스토브리그가 대표적인가?
국내 스포츠드라마 중에서 특히 많이 알려진 작품이에요. 프로야구 만년 꼴찌팀을 재건하는 과정을 경기장이 아닌 프런트의 시선으로 보여주는 점이 특징입니다.